이 에디션에는 영어 텍스트만 있으며 한국어 번역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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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전자책에 포함
서로 연결된 두 텍스트와 두 해설집. 영어 전용입니다.
도서 8 · 시리즈: Dolittle 박사
번호는 출간 순서를 따릅니다. 이야기 내부의 시간 순서는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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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나방이 전해 온 부름에 응답해, 동물을 사랑하는 둘리틀 박사는 어린 조수 토미 스터빈스, 앵무새 폴리네시아, 원숭이 치치와 함께 달로 떠난다. 그들은 식물과 곤충과 동물이 조화를 이루며 살고 미세한 진동으로 소통하는 고요한 달 세계, 지구의 다툼에서 벗어난 곳을 발견한다. 매료된 둘리틀은 그곳의 비범한 동식물을 연구하고, 오랜 세월 살아남아 달의 수호자가 된 선사시대 인간 오토 블러지에 대해 알게 된다. 박사의 지식이 늘어날수록 달 또한 그토록 귀중한 치유자를 점점 더 떠나보내려 하지 않는다. 경이로움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사이에서 갈등하고 달의 힘에 은근히 붙잡힌 둘리틀은, 자신의 모험 중에서도 가장 기묘하고 상상력 넘치는 이 여정에서 지구로 돌아갈 방법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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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EN
Of course it was the wind that was moving them — no doubt of that at all. Yet the wind was so deadly regular and even. And the movement of the boughs wasn’t regular at all. That was the weird part of it. It almost seemed as though the tree were doing some moving on its own, like an animal chained by its feet in the ground. And still you could never be sure — because, after all, the wind was blowing all the time. And besides, it moaned. Well, we knew trees moaned in the wind at home. But this one did it differently — it didn’t seem in keeping with that regular even wind which we felt upon our faces.
Dolittle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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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는 출간 순서를 따릅니다. 이야기 내부의 시간 순서는 항상 명확한 것은 아닙니다.
- 둘리틀 박사의 정원확인이 필요한 판본
- 둘리틀 박사의 달 여행현재 보고 있는 책
